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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근처에 폐가가 있다
히로시.음
타쿠로.안은깨끗하군.
쨍그랑
?
히로시.내가 가 볼께?
솔직히 나는 가기 싫지만 미카에게 잘보이기
위해서지 후훗

끼이이이이이이이이잌
히로시.아 너무 시끄러

크르르르

히로시. 이건 머지?
뮌가 소름이 돋아


접시 파편과 장롱방 열쇠를 얻었다.


히로시.거실 ???!!?
미카 왜 미카가 죽어 있어?
왜?
그리고 왜 목만 없어?

이런모습은 처음본다.
그녀석만 만나지 않았더라면

히로시.타쿠로 타케시 이제 나가자.

크르르릉

히로시.???

아오오니. 크르르

히로시.저!!! 괴물은 머지?
도망가


옥상

히로시.이제 안오는군

히로시.타쿠로 거기서 뭐해
타쿠로.?
미안 괴물은 보았으니 문도 열리지 않고
이제 여기서 떨어져야 겠어.
ㅠ 잘있어 히로시!
히로시.장 난하지마 거짓말인거 다알아

슈우우욱




히로시. 안돼 타쿠로
타쿠로 살아있어?
타쿠로!!!
젠장 타케시라도 데리고 가야겠어.
일단 가지고 있는 열쇠로 장롱방에 가야 가봐야 겠어.

문을 열었다.

크르르르

히로시.???

아오오니는 장롱문을 연다
그 안은 타케시가 있었다.

타케시. 아 안돼
히로시 너 라도 빨리 도 .... ................ ................

히로시. 젠장 젠장 어떡해야하지

히로시는 죽음택하였다.
그러다 히로시는 문득 생각이 났다.
초등학교 시절 아오오니 라는 아이가 있었다.
그 친구는 왕따를 당했다.
특히 우리는 (히로시,타케시,타쿠로,미카) 아오오니 라는 녀석을
괴롭히고 왕따시켰지.
그때는 철이 없었지.
그런데 그 아오오니 녀석은 날이 가면 갈수록 온몸과 얼굴이
보라색이 되가고 몸보다 얼굴이 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녀석을 더 왕따시켰지.
그러자 그녀석은 갑자기 어는 폐가에서 사라졌다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

히로시. 설마
아냐, 그럴리가 없어.
그때 죽었는데
아오오니. 훗 이제 기억하냐?
난 그때 너희에게 왕따를 당했지.
그러니까 이제 너희가 당할차례야.
냠!


Bad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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