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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가

ㅡㅡㅡㅡㅡㅡㅡㅡ

여러분 안녕하세요! 둥둥가 입니다
곧 추석인데 학생여러분 직장인여러분 모두
5일이나 쉬실수 있으니 너무 기쁘겠어요
좋은 9월되세요 ~^^

이번화는 분량을 늘리기위해 미리손으로 써둔뒤
모바일로 배껴쓰는 작업을 했습니다

노트북으로 못왔네요 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떨리는 손으로 열쇠머리를 잡고 약간씩 둥글게 패인 8각형
손잡이의 조각된 열쇠구명에 열쇠를 넣었다
잠시후 열쇠는 끝에 닿았고 찰칵 소리와 함깨 열쇠구멍과
맞문린뒤 서서히 돌아갔다

햇볕에 이글거리는 저택밖과는 달리 다소 춥기까지한 도서실... 양어깨에 손을 올린채 들어가던중 커다란
책장보다 키가커보이는 거인이 도서실 가운대를 수색하듯
돌아다닌뒤 잠시후 사라젔다.

" 뭐였지 .. "

극도로 긴장된 상태였던 나는 도서실을 뒤저봤지만
그 거대한 거인은 보이지 않았다
정말 당황했다 작지도 않고 2미터는 거뜬이 넘길만한 거구가
유일한 통로인 내가 서있던 정문을 거치지 않고 사라젔다

' 잘못 본거겠지 .? '
의문과 함께 안도감이 들었고 도서실을 둘러보던중
보란듯이 널부러 저 있는 태이블위를 살피던중 또다른
열쇠를 찾았고

열쇠를 쥐는순간 약20보옆에서 그 괴물이 다가오고있었다
위험을 직시한 신경세포들은 내가 따로 생각하기전에
온몸의 근육을 채찍질 하였고 정신을 차렸을 땐 내몸은
벌써 문을향해 달리고 있었다.

주방으로 달려가 학교에서 애용하던 따돌리기 기술을 사용해 보기로 했다 하필 머리는 이럴때 최고조로 달한다...






" 야 ! 히로시 얼른 포기하고 나와 , 넌 도망칠곳도 없다! "

" 으,.. 알았어. "

테이블을 사이두고 대치한 나와 술래 타케시,
나는 순순히 항복한다
타케시는 쉽게 믿고 잡으러오는 사이 태이블 반대편으로
달아났고 문밖으로 나가는데에 성공했다


이번 괴물을 상대로도 먹혀들었다
이 푸르고 멍청한 놈은 무조건 일직선상 으로 쫓아왔고
따돌리기에 쉬웠다
그리고 놀라운건 나타난지 30여초만에 녀석은 추적 포기했다

이제껏 공포와 긴장으로 지낸 나에게 첫 승리인것같아
들뜬 마음에
타케시를 달래러 기분좋게 타케시가있던방 으로 달려갔다

" 타케시 안심해 !! "
나는 미소를 띄며 최대한 밝게 들어갔다

" 타...타케시... "


타케시는 없었고 손수건마저 떨어뜨리고
사라젔다 방안이 깨끗한탓에 괴물의 짓은 아닌듯 해서
약간 안심이 됬다


" 애들아...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아악 폰으로 쓰니 터치도 반응이 늦는등
힘들었네요 ㅜ.ㅜ
댓글 부탁드려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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