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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가


ㅡ 이전화는 이전글보기로 ㅡ
모바일 이라 링크불가능. 내일부터 링크 수정



마침내 히로시의 발끝은 2층 본관 복도에 닿았다
알수없는 정적과 차가운 공기
긴장감마저 도는 이곳이 괴물의 습격을 받았다고는
생각할수가 없을정도의 정적...
친구들을 모아 탈출을 해야한다..

계단앞 눈에띄는 방의 문고리에 손을잡고 돌리는 사이
손잡이에 온기가 느껴젔다 이안에 있다 누군가가


방곧곧을 살피던중 장롱 내부의 움직임이 장롱을
흔들었고 다가가자 어둠속 에서 타쿠로 가 떨고있다
이미 초점을 잃고 허공에 턱을 파르르 떨며 현제의 상황을
저주하고 있었다

" 타쿠로... "
" 죽을거야 우린모두...괴물... "



당장 말을더 걸었다간 거품물고 쓰러질것만 같아 잠시쉬게
내버려두고 방을 수색했다
그러던중 이 어두운 상황을 인도해줄것만 같은 빛나보이는
열쇠를 주웠고 환희에찬 나는 친구들을 대리고
현관을 열고 나왔다 모두 기뻐했고 뛰어 도망첬다







얼마나 산을 내려갔을까 미카가 사라지며
우린더 빠르게 속도를 내는가운데
희미하게 보이는 타쿠로는 스스로 포기하고 안개속으로 사라저 버린다

타케시와 나는 서로 탈출을 약속한채 마을 가까이에 도착했다

" 타케시!! "
갑자기 다리를 접지르며 쓰러진 타케시를
뒤로하고 나의몸은 마을로 향한다..












찰칵 찰칵

" ... 이런 "

현관문이 안열린다...
희미하게 열쇠에 새겨진 단어.. 도서실
순간적인 절망과 고뇌가 온몸에 퍼진다.
누굴위한상황 인것인가..



방금전 은 무슨생각을 했었지?



무언가 결심한 나는 도서실 열쇠를 쥔채
도서실 로 걸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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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둥가 2013.09.10 09:00
    오타 곧곧을 곳곳으로
  • ?
    노비타! 2013.09.10 09:01
    3편 기대해 보겟습니다
  • ?
    저질 2013.09.10 09:06
    지금 이 분량의 한 열 배정도 분량을 한 편으로 하면 훨씬 호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너무 짧은 감이 있습니다
  • ?
    둥둥가 2013.09.10 09:10
    넵 요즘 몸 이 안좋아서요 햏
    내일 컴퓨터로 올려야겠네요 맛폰 터치가 이상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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