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89 추천 수 0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흠흠... 공략을 올려드리지요
노 우정템으로 이김ㅇㅇ
사실 이길거같아서 중간에 그만둠


자. 알기쉽게. 척척말해드리죠
우선 도마뱀에게 스테이크를 구매.
포션도 충분히 구매.
해골에게가서 레벨 99로.
일단 스킬 『다죽여버릴꺼야』를 갈깁시다.
흑룡의 체력은 50000이고 이것의 데미지는 9999입니다.
5방이면 끝나지않냐고요? 그렇지않습니다.
다크니스의 데미지는 1000. 어둠의저주와 어둠 등이 더있고
우리의 『다죽여버릴꺼야』 는 명중률이 50% 입니다.
추천 캐릭터는 거지버리고 게이와 닝겐과 인호를 데려가세요.
거지와 여장남자는 버리시고 ㄱㄱ 포션은 마나포션추천 ㅇㅇ
죽으면 뎀지쓰레기 애만 스테이크쓰게하고 뎀지좋은애들은 계속 스킬갈겨요 ㄱㄱ 그리고 흑룡 방어력도 최대입니다. 999
힘 지능 민첩 등 전부 최대고요 마나도최대니 스킬은 뮤한대로 쓰겟져? 그러니 우리는 『다죽여버릴꺼야』만 갈기고 일단
Nuke에게 우정셋 ㄱㄱ ( 학생직업은 우정셋공략확인 )
게이가 버프걸어줘도 괜찮음 ㅇㅇ 게이도 쓸만해요 기억은 잘 안나는데 스킬중에 아마 게이짓이있을거임 그것도 좋아요
그렇게 계속 다굴까다보면 보스죽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42040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43860 1
23537 하느님 2015.10.06 317 0
23536 [무도] 암 쏘 메드~ 와후 2009.11.01 788 1
23535 가입 완료! 1 MusicMarine 2010.11.04 731 1
23534 가입완료!!!!ㅋ 1 비밀정원 2010.12.18 865 1
23533 능력자의 비극하고 샤덴 프로이데1화~4화 다 깼다. 2 Destiny Ruin 2010.11.22 1173 0
23532 창조론 믿는분들 있나요.... 걸인소년 2005.06.06 1312 1
23531 !!!!! 2 디아즈 2011.10.09 1124 0
23530 !? 2 슈퍼스타사마 2015.03.06 300 0
23529 "1인당 소득은 사회의 이면을 감추는 방패?" 라스트사물놀이 2007.03.17 1649 0
23528 "RPG-학교의 괴물" 제작을 중단합니다. 4 레저니별짱 2014.01.22 1301 0
23527 "고립 그리고 고갈" 테스터 구합니다 file A. 미스릴 2011.06.02 1052 0
23526 "누가 사형수를 죽이는가?" 로이초호기 2006.01.12 983 2
23525 "동화"는 일단 전연령용이죠? 5 찰드 2011.12.27 1170 0
23524 "매미" 4 2012.08.08 647 0
23523 "알렉스와 살인마 : 액션" 관련 5 HUR 2014.07.28 851 0
23522 "어이, 촌놈! 새로 보여줄 게 있다네." 5 file 비터스틸 2010.08.23 869 2
23521 "예선호" => "귀엽다" 2 王코털 2012.06.08 573 0
23520 "우리는 아이돌의 팬을 싫어 하는가" 라고 했는데... Vermond 2006.08.12 848 0
23519 "장성택 만세!" 술자리 측근들의 외침이 결정타 6 황제폐하 2013.12.10 667 0
23518 "청소년이 왜 게임에 빠지는가?" (그것이알고싶다 신촌사건을 보고나서) 3 Mr.철쭉 2012.05.21 675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