閲覧数 537 推奨数 3 コメント 4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제 1의 일기, 내가 뱉었던 그 말이
으므아아으아아아아므아아아아

제 10의 일기, 내가 뱉은 그 말이
마아아아아아아아아아

제 100의 일기, 내가 뱉은 그 말은
음마, 음마, 음마

제 1000의 일기, 내가 서럽게 뱉은 말
엄마!, 엄마~!!, 어어엄마아아!!!!

제 5000의 일기, 내가 함부로 뱉은 말
엄마, 아 엄마!, 엄마!!

제 10000의 일기, 내가 드리는 말
엄마, 어머니, 엄마


제 20000의 일기, 간곡히 외치는 닿지 않을 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그리고 제 30000의 일기, 비로소 닿을 恨 마디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
  • profile
    역전 2012.11.14 06:19
    한가지로 올곧게
  • profile
    윤주[尹主] 2012.11.14 08:19
    '내일'이라는 말에는 분명 과거나 오늘과는 다르게 '한없이 이어진다'란 느낌, '성장'이라는 의미가 있죠 ㅎ
    잘 봤습니다~
  • profile
    늙은조카 2012.11.30 05:41

    오늘은 어제의 내일입니다...


List of Articles
番号 カテゴリ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4364 [단편]어떤 이야기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22 1220 3
4363 흑백의 거울-레이 편 <1화-1> 뢰진격 2009.01.22 1462 1
4362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204 2
436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05 1
4360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52 1
4359 [단편] 사운드 호라이즌 SS - 성전의 이베리아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19 1184 1
4358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78 0
4357 Last Hope 1부 프롤로그 1 닥터롯치 2009.01.19 1055 1
4356 [단편] 아침 10시 그리고 또 아침 10시 1 할론 2009.01.19 1267 0
4355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54 0
4354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141 0
4353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308 0
4352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229 0
435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154 0
4350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misfect 2009.01.22 1254 0
4349 [꿈꾸는 마녀]야간 산책 1 misfect 2009.01.19 1109 3
4348 또다시 엇나간 이야기 LiTaNia 2009.01.19 1100 0
4347 Tracing - 01 1 Iyaita 2009.01.19 1028 1
4346 Tracing 1 Iyaita 2009.01.19 1177 0
4345 천공의 성영 1 Kirix 2009.01.19 1034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