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6 01:19

섬에서

閲覧数 489 推奨数 1 コメント 0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고개 인사만 하고 가버린 봄의 끝자락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무더위
거대한 파이프 수어개, 바다의 목덜미를 물어 빨아낸 피가
콘크리트의 뱃속을 거쳐 거품물을 배설하고
알 듯 모를 듯 내 마음과 내게 주어진 시간의 공백이 나를 심란하게 만든다.
소금을 태우는 햇발을 피해 그늘에서 나는
내가 보는 것들을 보는 나를 깊숙히 더듬는다
그래, 거품물도 너른 바다에 자신을 섞어보고 싶어
물결 위로 오르내리며 저 먼 투명한 바다로 헤엄쳐가는구나
깨끗한 곳으로, 알면서도 조금이라도
반가워하지 않는 깨끗한 곳으로
저 먼 투명한 바다로 날아가는구나
더러운 몸을 청정함의 이빨이 조각내어
닿을 수 없는 곳에 닿으려는구나
?

  1. UI 디자인 연습

  2. 인솔렌스 맵배치

  3. 곤약 심판

  4. 잃고잊힌세계) 용암이 끓는 폐허 도시

  5. 잃고 잊힌 세계) 신전 도시 맵배치

  6. 대충... 맵배치?

  7. 유럽맵배치 초안 첨부

  8. [VXA] 광산 맵배치

  9. [VXA] 세스타니아 테라산 맵배치

  10. 02- 제드 : 산신 - 20

  11. 02- 제드 : 산신 - 19

  12. 02- 제드 : 산신 - 18

  13. 02- 제드 : 산신 - 17

  14. 02- 제드 : 산신 - 16

  15. 02- 제드 : 산신 - 15

  16. 02- 제드 : 산신 - 14

  17. 02- 제드 : 산신 - 13 [촌장님의 집무실]

  18. 02- 제드 : 산신 - 12

  19. 02- 제드 : 산신 - 11

  20. 02- 제드 : 산신 - 1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