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10 12:10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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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또다른 사랑이 찾아오리라

생각치도 않았습니다.

 

당신의 향기가 아니라면

더이상 날 자극할수 없을것 같았어요

다시 찾아왔습니다.

 

두근두근 깎여가는 심장

뜨끈뜨근 터져가는 심장

 

하지만 전할수 없어요

타들어가는 내 심장 느끼게 할 수 없어요

 

가혹한 시련,

당신과 얽힌 또다른 사랑

 

다시한번 이를 악물어야 합니다.

또 한번 눈물을 쏟아야 해요

 

나에게 사랑이란

감내하기 버거운 짐

 

다시한번 홀로서기를 다짐합니다.

 

그대의 오로라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시한번

나는 찢어지는 심장을 재구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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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ck 2011.09.19 09:38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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