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0 18:44

[인생-人生]

閲覧数 681 推奨数 0 コメント 0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인생-人生]

  어느 날,
  언덕 위를 오르던 짐수레의 바퀴가
  '덜컥' 모난 돌에 걸려 덜컹였다. 
 
  수레는 잠시 주춤했으나 수레꾼은
  다시 힘을 주어 수레를 끌었다.
  데굴 데굴, 데구르르르...

  언덕은 가파르지 않았지만 완만한
  경사가 길게 이어졌다. 수박은,
  수박은 수레꾼이 알지 못하는 사이
  언덕을 구르고 있었다.

  굴러 굴러 언덕을 내려가던 수박은
  다시 모난 돌에 걸려 튀어 올랐다.
  다행히,

  잡초가 우거진 곳에 떨어진 수박은
  다시 아래로 언덕을 내려갔다.
  데굴 데굴 데구르르르...

  수레에 떨어진 수박은 지금쯤
  언덕의 어디까지 내려 갔을까?
  어쩌면...
?

List of Articles
番号 カテゴリ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4364 [단편]어떤 이야기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22 1224 3
4363 흑백의 거울-레이 편 <1화-1> 뢰진격 2009.01.22 1465 1
4362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207 2
436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11 1
4360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55 1
4359 [단편] 사운드 호라이즌 SS - 성전의 이베리아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19 1189 1
4358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81 0
4357 Last Hope 1부 프롤로그 1 닥터롯치 2009.01.19 1059 1
4356 [단편] 아침 10시 그리고 또 아침 10시 1 할론 2009.01.19 1269 0
4355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58 0
4354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145 0
4353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311 0
4352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234 0
435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157 0
4350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misfect 2009.01.22 1261 0
4349 [꿈꾸는 마녀]야간 산책 1 misfect 2009.01.19 1111 3
4348 또다시 엇나간 이야기 LiTaNia 2009.01.19 1108 0
4347 Tracing - 01 1 Iyaita 2009.01.19 1031 1
4346 Tracing 1 Iyaita 2009.01.19 1181 0
4345 천공의 성영 1 Kirix 2009.01.19 1036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