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5 20:08

우문우답

閲覧数 715 推奨数 2 コメント 3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매년 점집에는 사람들이 찾아온다.

때로는 훌쩍훌쩍 울면서

가끔은 바싹 다가와 비굴하게 비비며

내 운세는 어떻느냐

남친이 바람을 피겠느냐

 

묻거늘,

항상 내게 묻거늘.

 

그 말 모두 모으면

결국 어떻게 살면 되겠습니까

 

그 한마디겠지.

 

그런데, 어쩌겠느냐.

내 인생도 간수못하는데. 하물며 너는..

 

나도 누가 말좀 해줬으면 좋겠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
  • profile
    엔틱테디 2011.01.15 20:09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다시 2011.01.15 21:23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RainShower 2011.01.18 08:12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List of Articles
番号 カテゴリ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4364 [단편]어떤 이야기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22 1243 3
4363 흑백의 거울-레이 편 <1화-1> 뢰진격 2009.01.22 1492 1
4362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215 2
436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21 1
4360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73 1
4359 [단편] 사운드 호라이즌 SS - 성전의 이베리아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19 1218 1
4358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89 0
4357 Last Hope 1부 프롤로그 1 닥터롯치 2009.01.19 1067 1
4356 [단편] 아침 10시 그리고 또 아침 10시 1 할론 2009.01.19 1285 0
4355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63 0
4354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152 0
4353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321 0
4352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248 0
435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169 0
4350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misfect 2009.01.22 1270 0
4349 [꿈꾸는 마녀]야간 산책 1 misfect 2009.01.19 1116 3
4348 또다시 엇나간 이야기 LiTaNia 2009.01.19 1130 0
4347 Tracing - 01 1 Iyaita 2009.01.19 1039 1
4346 Tracing 1 Iyaita 2009.01.19 1188 0
4345 천공의 성영 1 Kirix 2009.01.19 1041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