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8 11:36

눈의 나라

閲覧数 656 推奨数 2 コメント 4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새벽의 바깥은 어중간하게 하늘이 빛난다.

 그러면서도 입김만 훅훅 나는 추운 겨울이다.

 창문 열기도 싫어서 그냥 방안에 우두커니 앉아

 어딘가로 날아가는 새에게 손짓도 해보고

 멍하니 가슴 속에 장작만 쌓아보기도 했다.

 

 그 기적의 순간은 아무도 알 수 없었다.

 단지 바람도 불지 않는 추위만 맴돌았다.

 누군가가 간절히 소망했는지도 모른다.

 나의 눈에서 반딧불이 스쳐지나 갈 때

 맑디 맑은 세상, 새하얀 감동이 내려왔다.

 

 어깨엔 바람이 지나가는지 들썩여지고

 가슴은 뜨거워지는지 떨려오는 시간이다.

 창 밖의 세상에 다가가 하얀 별이 되고 싶다.

 희망의 비가 내리는 세상에 스며들고 싶다.

 그래서 창문을 열고 세상으로 나갔는가 보다.

 

 새벽이 지나고 아침이 다가오면

 내 가슴을 따스하게 만드는 하얀 세상에

 나는 누워서 행복한 꿈을 꾼다.

 언제나 나는 이 행복한 세상을 그리워했다.

 마침내 나의 나라로 돌아왔으니, 행복하다.

 

 

 

 

?
  • ?
    乾天HaNeuL 2011.01.08 22:25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크리켓 2011.01.09 01:18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乾天HaNeuL 2011.01.09 07:14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다시 2011.01.10 17:03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List of Articles
番号 カテゴリ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4364 기타 UI 디자인 연습 1 최참치 2023.05.24 779 0
4363 맵배치 인솔렌스 맵배치 file 로란 2021.09.05 714 0
4362 곤약 심판 RPG란무엇인가? 2019.08.24 880 0
4361 맵배치 잃고잊힌세계) 용암이 끓는 폐허 도시 file OnLew 2018.10.04 1244 0
4360 맵배치 잃고 잊힌 세계) 신전 도시 맵배치 file OnLew 2018.09.15 1135 0
4359 맵배치 대충... 맵배치? file 루다 2018.09.04 1113 0
4358 맵배치 유럽맵배치 초안 첨부 1 file 심심치 2017.11.25 1467 0
4357 맵배치 [VXA] 광산 맵배치 1 file 루다 2017.10.17 1464 0
4356 맵배치 [VXA] 세스타니아 테라산 맵배치 1 file 루다 2017.10.01 1428 0
4355 02- 제드 : 산신 - 20 복권장군 2016.11.10 1124 0
4354 02- 제드 : 산신 - 19 복권장군 2016.11.08 1301 0
4353 02- 제드 : 산신 - 18 복권장군 2016.10.26 1108 0
4352 02- 제드 : 산신 - 17 복권장군 2016.10.25 1021 0
4351 02- 제드 : 산신 - 16 복권장군 2016.10.24 1011 0
4350 02- 제드 : 산신 - 15 복권장군 2016.10.20 1036 0
4349 02- 제드 : 산신 - 14 복권장군 2016.10.20 1009 0
4348 02- 제드 : 산신 - 13 [촌장님의 집무실] 복권장군 2016.10.13 984 0
4347 02- 제드 : 산신 - 12 복권장군 2016.10.09 1060 0
4346 02- 제드 : 산신 - 11 1 복권장군 2016.10.08 1590 0
4345 02- 제드 : 산신 - 10 복권장군 2016.10.06 948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