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5 09:16

呑(탄)

閲覧数 707 推奨数 0 コメント 2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얻었던 말은 어느덧


변해버렸다


 


다만,


변함 없는것은


이 어리석음이라


 


 


그 어리석음마저


검은 밤 만큼이나 두려웁다


 


어김없이 찾아올


찬바람 만큼이나


 


불편한 것이


이 어리석음이라


 


해가 지면


달이 차오르는것 같이


 


달이 해를


볼 수 없는 것 과 같이


 


어리석음에 또 어리석어


오늘도 이리 시린빛 내나보다.


 


찬바람 만큼이나


검은밤 만큼이나


 


깊고 차게


시려하고 있나보다.


 


 


 


----------------------


 


오랜만에 뵙습니다.


 


아직 살아있답니다:)


 


 


 

?

  1. UI 디자인 연습

  2. 인솔렌스 맵배치

  3. 곤약 심판

  4. 잃고잊힌세계) 용암이 끓는 폐허 도시

  5. 잃고 잊힌 세계) 신전 도시 맵배치

  6. 대충... 맵배치?

  7. 유럽맵배치 초안 첨부

  8. [VXA] 광산 맵배치

  9. [VXA] 세스타니아 테라산 맵배치

  10. 02- 제드 : 산신 - 20

  11. 02- 제드 : 산신 - 19

  12. 02- 제드 : 산신 - 18

  13. 02- 제드 : 산신 - 17

  14. 02- 제드 : 산신 - 16

  15. 02- 제드 : 산신 - 15

  16. 02- 제드 : 산신 - 14

  17. 02- 제드 : 산신 - 13 [촌장님의 집무실]

  18. 02- 제드 : 산신 - 12

  19. 02- 제드 : 산신 - 11

  20. 02- 제드 : 산신 - 1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