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3 00:40

나 그리한적 없다.

閲覧数 549 推奨数 0 コメント 0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시들시들 꽃이 시들어가고,


하늘도 어느덧 깊이를 더해간다.


 


다만-


 


다만 그대 없음에 이리 속 시리고,


다만 나의 아픔에 꽃도 바래져 보이나보다.


 


그렇다한들,


 


계절이 바뀌고


꽃이 시들고


바람이 시려지고


 


내 눈 끝마저 시려 떨린다한들


내 손끝마저-


눈물 얼어 시리다 한들


 


나 그리한적 없다.


 


내리는 눈물과


가는 계절속에서도


타박타박 그대가 쌓이기에


 


나 그리한적 없다


나 그대를 잊은적 없다


 


 


------------------------------------


 


 


안녕하세요 -

?

  1. UI 디자인 연습

  2. 인솔렌스 맵배치

  3. 곤약 심판

  4. 잃고잊힌세계) 용암이 끓는 폐허 도시

  5. 잃고 잊힌 세계) 신전 도시 맵배치

  6. 대충... 맵배치?

  7. 유럽맵배치 초안 첨부

  8. [VXA] 광산 맵배치

  9. [VXA] 세스타니아 테라산 맵배치

  10. 02- 제드 : 산신 - 20

  11. 02- 제드 : 산신 - 19

  12. 02- 제드 : 산신 - 18

  13. 02- 제드 : 산신 - 17

  14. 02- 제드 : 산신 - 16

  15. 02- 제드 : 산신 - 15

  16. 02- 제드 : 산신 - 14

  17. 02- 제드 : 산신 - 13 [촌장님의 집무실]

  18. 02- 제드 : 산신 - 12

  19. 02- 제드 : 산신 - 11

  20. 02- 제드 : 산신 - 1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