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3 06:52

내사랑울보

조회 수 445 추천 수 4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툭하면 반짝이던 별에서


빗물이 흐르던 그대.


더 많이 아껴주지 못하고


더 많이 안아주지 못해서


이 자리에는 해롭고 독한


담배연기와 나만이 남았어요.


애써 지어보이는 미소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던


이 머릿속에서는


바람에 흩날리는 낙엽마냥


애처로움만 더해가는 하루가 되었고


우리는 견우와 직녀보다도 더 먼


24시간을 살아요.


 


 


툭하면 반짝이던 별에서


빗물이 흐르던 그대.


홧김에 막말하고


울컥하는 자존심에


잡지 못한 이 자식은


축축한 밤이슬 속에서


그대의 눈물자국과 닮은


흔적을 찾습니다.

?
  • ?
    MESSI 2010.08.13 06:52

    "비밀글입니다."

  • profile
    Yes-Man 2010.08.13 09:07

    "비밀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1004 누군가에게말하는 소망 1 비밀아이 2016.09.03 530 0
1003 어린소망 비밀아이 2016.06.04 452 0
1002 어린아이 비밀아이 2016.05.29 424 0
1001 믿지 못한다 5 file 비밀아이 2016.05.15 905 0
1000 착한생각 1 file 비밀아이 2016.05.14 914 0
999 마음의 벽 1 비밀아이 2016.05.08 1536 1
998 초능력2편 생선 2016.01.17 157 0
997 초능력1편 생선 2016.01.17 160 0
996 콜라 2 생선 2016.01.16 511 0
995 방황 각인 2015.12.05 142 0
994 시간은.. 시간의마술사 2015.12.05 170 0
993 춘삼월의 눈 란카쿠르츠 2015.06.16 291 0
992 이슬,힘,방울 3 뉴프레스 2014.08.01 446 2
991 하루 5 부초 2014.07.31 482 2
990 연재작가구하는만화 3 file 에마군 2015.10.23 315 0
989 그럴 줄 알았지 1 크리켓 2015.09.16 184 0
988 오분 전 4 예스맨... 2013.01.16 813 0
987 위로 2 생강뿌리즙 2013.01.02 510 1
986 -새해기념 다시 올리는 시- 새해 2 1 예스맨... 2013.01.01 2221 2
985 가로등 8 2 시우처럼 2012.12.31 511 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1 Next
/ 51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