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5 21:21

산성비

閲覧数 285 推奨数 1 コメント 2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추적추적 차가운 것들이


오존으로 얼룩진 대기를 집어 삼킵니다.


걷고 또 걷고 걷다보니


어느새 가슴이 촉촉합니다.


이율배반적 부조리와


대립의 긴장만 되풀이되는


여기 이 오염된 궤적에


진중한 의미들이 내렸습니다.


그들이


우리들의 이기적인 모순을


촉촉히 젖게 만들기 전까지


우리는 그들의 내림을 알 지 못합니다.


부식되고 갈라진


콘크리트 균열을 보고 나서야


우리는 하늘을 올려다 볼 것입니다.

?
  • ?
    2010.07.25 21:21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profile
    꼬마사자 2010.07.26 01:01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List of Articles
番号 カテゴリ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4364 [단편]어떤 이야기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22 1243 3
4363 흑백의 거울-레이 편 <1화-1> 뢰진격 2009.01.22 1493 1
4362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215 2
436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24 1
4360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73 1
4359 [단편] 사운드 호라이즌 SS - 성전의 이베리아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19 1218 1
4358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89 0
4357 Last Hope 1부 프롤로그 1 닥터롯치 2009.01.19 1067 1
4356 [단편] 아침 10시 그리고 또 아침 10시 1 할론 2009.01.19 1285 0
4355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63 0
4354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152 0
4353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321 0
4352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249 0
435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170 0
4350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misfect 2009.01.22 1270 0
4349 [꿈꾸는 마녀]야간 산책 1 misfect 2009.01.19 1116 3
4348 또다시 엇나간 이야기 LiTaNia 2009.01.19 1130 0
4347 Tracing - 01 1 Iyaita 2009.01.19 1039 1
4346 Tracing 1 Iyaita 2009.01.19 1188 0
4345 천공의 성영 1 Kirix 2009.01.19 1042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