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3 02:12

잡초보다 못한

閲覧数 303 推奨数 2 コメント 1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어릴 때 부터


나는 나에게 부여받은


불확실한 생에 대해


나름 진지하고 깊은


고찰을 한 적이 많았다.


때론 산다는 것의 중압감에 치여


방관하고 살며


나의 만족과 불만족의 잣대에


정신없이 달렸다.


그러던 어느 더운 여름날의 오후.


콘크리트 계단에


위태롭게 피어난 너를 만났다.


흙먼지 뿐인 그 곳에서 너는


누구도 눈여겨 보거나


의미를 가져주지 않아도


자연의 순리대로


혹은 섭리대로


주어진 모든 생을


즐기는 여유마저 보인다.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다치고


누군가가 태어나면서


인생이란 것에 주제넘는 의문을 가질 때


너는 콘크리트에 피어난


'의미'다.

?
  • profile
    Yes-Man 2010.07.23 02:12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1. UI 디자인 연습

  2. 인솔렌스 맵배치

  3. 곤약 심판

  4. 잃고잊힌세계) 용암이 끓는 폐허 도시

  5. 잃고 잊힌 세계) 신전 도시 맵배치

  6. 대충... 맵배치?

  7. 유럽맵배치 초안 첨부

  8. [VXA] 광산 맵배치

  9. [VXA] 세스타니아 테라산 맵배치

  10. 02- 제드 : 산신 - 20

  11. 02- 제드 : 산신 - 19

  12. 02- 제드 : 산신 - 18

  13. 02- 제드 : 산신 - 17

  14. 02- 제드 : 산신 - 16

  15. 02- 제드 : 산신 - 15

  16. 02- 제드 : 산신 - 14

  17. 02- 제드 : 산신 - 13 [촌장님의 집무실]

  18. 02- 제드 : 산신 - 12

  19. 02- 제드 : 산신 - 11

  20. 02- 제드 : 산신 - 1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