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1 01:11

어부바

閲覧数 364 推奨数 3 コメント 3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처연히도 쓸쓸한 여름밤


포장마차 위로


아버지와 아들의


회포가 뭉개진다.


 


 


요즘 어떠냐


여자친구는 있느냐


대답대신 소주 한 잔


대답대신 안주 한 젖가락


 


 


부자의 취기가 오르고


밤공기마저 취해 흔들려.


포장마차를 떠나는 당신.


아이고 우리 아들놈


오랫만에 업어나 보자.


 


 


나는 이렇게 컸는데


너무나 작아진 당신의 등.


 


 


말 없이 걸어가는


당신의 뒷 모습이 흐려져


나는 한동안 서 있었네.

?
  • ?
    blackhole 2010.07.11 01:11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바람의소년 2010.07.12 06:20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1. UI 디자인 연습

  2. 인솔렌스 맵배치

  3. 곤약 심판

  4. 잃고잊힌세계) 용암이 끓는 폐허 도시

  5. 잃고 잊힌 세계) 신전 도시 맵배치

  6. 대충... 맵배치?

  7. 유럽맵배치 초안 첨부

  8. [VXA] 광산 맵배치

  9. [VXA] 세스타니아 테라산 맵배치

  10. 02- 제드 : 산신 - 20

  11. 02- 제드 : 산신 - 19

  12. 02- 제드 : 산신 - 18

  13. 02- 제드 : 산신 - 17

  14. 02- 제드 : 산신 - 16

  15. 02- 제드 : 산신 - 15

  16. 02- 제드 : 산신 - 14

  17. 02- 제드 : 산신 - 13 [촌장님의 집무실]

  18. 02- 제드 : 산신 - 12

  19. 02- 제드 : 산신 - 11

  20. 02- 제드 : 산신 - 1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