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3 08:58

우물

閲覧数 339 推奨数 1 コメント 2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우물>


 


그 안이 보일 듯 하여 들어가보니,


가면 갈수록 깊어지는 구나.


 


물에 닿아 숨을 참고 바닥을 딛으려 내려가나


내 마음이 짧아 손이 닿기 전에


숨이 터져나가는 구나.


 


그 벽돌 하나하나,


띄워진 잎사귀 하나하나,


그 하나하나 다 아나.


 


벽돌을 알면 그 사이 이끼가 보이고,


띄워진 잎사귀를 보면 그 위 쓰인 글귀가 보이고,


우물 벽을 알면 그 바닥을 알고.


 


알면 더 손이 닿지 않는 그 바닥에


마셔도 목이 말라 다시 우물 아래를 들여다보네.


 


 


=================================


 


new띄우러 왔습니다 ㅇㅈㅇ


시는 비축분이 많은데, 소설이 없어서.. 흠-_-;;

?
  • ?
    BrainStew 2010.06.13 08:58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BrainStew 2010.06.13 09:22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1. UI 디자인 연습

  2. 인솔렌스 맵배치

  3. 곤약 심판

  4. 잃고잊힌세계) 용암이 끓는 폐허 도시

  5. 잃고 잊힌 세계) 신전 도시 맵배치

  6. 대충... 맵배치?

  7. 유럽맵배치 초안 첨부

  8. [VXA] 광산 맵배치

  9. [VXA] 세스타니아 테라산 맵배치

  10. 02- 제드 : 산신 - 20

  11. 02- 제드 : 산신 - 19

  12. 02- 제드 : 산신 - 18

  13. 02- 제드 : 산신 - 17

  14. 02- 제드 : 산신 - 16

  15. 02- 제드 : 산신 - 15

  16. 02- 제드 : 산신 - 14

  17. 02- 제드 : 산신 - 13 [촌장님의 집무실]

  18. 02- 제드 : 산신 - 12

  19. 02- 제드 : 산신 - 11

  20. 02- 제드 : 산신 - 1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