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2 07:47

정리

閲覧数 356 推奨数 1 コメント 1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정리>


 


며칠이 지나자 엉망이 되었다.


 


주인을 닮은 건, 애완동물만이 아닌 모양이다.


엉망인 머릿속 마냥 책들이 튀어나와 어지럽다.


정작 찾아야할 책은 어디론가 숨어버렸다.


 


읽지도 않는 책을 꺼내놓은 건, 언제의 나인지


그 때의 나를 만나 한 소리 하고 싶지만


지금의 나도 한심한 상태다. 또 책을 꺼내 놓는다.


다시 집어넣을 생각은 차마 못 하고 있다.


 


며칠이 지나자 엉망이 되었다.


 


꺼내놨던 책은 다른 책들에게 밀려서는


주인의 생각마냥 이리저리 접히고 눌려 자국이 남았다.


정작 끼워진 책들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들이다.


 


두꺼운 책이 좋은 책이라는 건 잘 때 뿐인지


다른 책들이 틀어지는데 도움을 주려고 한 건지


칸막이로의 역할만한다. 그 어떤 것도 도움을 주지 않는다.


다시 정리할 생각은 차마 안 하고 있다.


 


 


 


===========================


 


new띄우러 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책상 정리를 좀 해야하는데 말이죠.


 


학교에 반납해야할 책을 못 찾고 있어요.


아직 연체는 안 되었지만;

?
  • profile
    Yes-Man 2010.04.02 07:47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List of Articles
番号 カテゴリ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4364 [단편]어떤 이야기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22 1218 3
4363 흑백의 거울-레이 편 <1화-1> 뢰진격 2009.01.22 1462 1
4362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204 2
436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05 1
4360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52 1
4359 [단편] 사운드 호라이즌 SS - 성전의 이베리아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19 1183 1
4358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78 0
4357 Last Hope 1부 프롤로그 1 닥터롯치 2009.01.19 1055 1
4356 [단편] 아침 10시 그리고 또 아침 10시 1 할론 2009.01.19 1267 0
4355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53 0
4354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140 0
4353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308 0
4352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229 0
435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154 0
4350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misfect 2009.01.22 1253 0
4349 [꿈꾸는 마녀]야간 산책 1 misfect 2009.01.19 1109 3
4348 또다시 엇나간 이야기 LiTaNia 2009.01.19 1100 0
4347 Tracing - 01 1 Iyaita 2009.01.19 1026 1
4346 Tracing 1 Iyaita 2009.01.19 1175 0
4345 천공의 성영 1 Kirix 2009.01.19 1034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