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3 02:08

사면

閲覧数 365 推奨数 0 コメント 0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8시에 일어나


부랴부랴 채비한다.


 


열심히 씻고


집중해서 거울보고


책상위에 있는


화장품들 펴바르고


 


마지막으로


출근문자 보낸후에


버스 안에서


답장을 기다린다.


 


어쩌다가


근무시간 이라도


바꿔달라고


하는 날이라면


 


웃으면서


교대근무를 한다.


웃으면서


손님을 맞는다.


 


내가 진정으로


웃으며 보는 사람


바로 그녀이건만


내일 여기를


 


그만 둔다고 한다.


 


짧은 만남이지만


문자만이라도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어딘가 허전하다.


매장 진열이 이상한가.


 

?

List of Articles
番号 カテゴリ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1004 누군가에게말하는 소망 1 비밀아이 2016.09.03 654 0
1003 어린소망 비밀아이 2016.06.04 576 0
1002 어린아이 비밀아이 2016.05.29 535 0
1001 믿지 못한다 5 file 비밀아이 2016.05.15 1029 0
1000 착한생각 1 file 비밀아이 2016.05.14 1080 0
999 마음의 벽 1 비밀아이 2016.05.08 1696 1
998 초능력2편 생선 2016.01.17 275 0
997 초능력1편 생선 2016.01.17 287 0
996 콜라 2 생선 2016.01.16 650 0
995 방황 각인 2015.12.05 269 0
994 시간은.. 시간의마술사 2015.12.05 295 0
993 춘삼월의 눈 란카쿠르츠 2015.06.16 493 0
992 이슬,힘,방울 3 뉴프레스 2014.08.01 580 2
991 하루 5 부초 2014.07.31 626 2
990 연재작가구하는만화 3 file 에마군 2015.10.23 453 0
989 그럴 줄 알았지 1 크리켓 2015.09.16 294 0
988 오분 전 4 예스맨... 2013.01.16 929 0
987 위로 2 생강뿌리즙 2013.01.02 611 1
986 -새해기념 다시 올리는 시- 새해 2 1 예스맨... 2013.01.01 2346 2
985 가로등 8 2 시우처럼 2012.12.31 615 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1 Next
/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