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1 23:19

목적.

閲覧数 340 推奨数 1 コメント 1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修正 削除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修正 削除

 


 시간을 다 버린 사람들은


 


 좀처럼 무언가를 잡지 못하고,


 


 


 자신은 이미 찾았다고,


 


 웃는 얼굴로 까칠한 나무이불속에서 잠든다.


 


 


 시간을 아직 가진 사람들은


 


 좀처럼 무언가를 잡지 않고,


 


 


 여리디 여린 몸짓하나로,


 


 보이지 않는 의미를 소중히 눈감아 담아둔다.


 


 


 그 유구한  세월 속엔


 


 뒤바뀐 사람들만이 외쳐댄다.


 


 


 중요한건 얼마만큼 눈물을 흘렸는가,


 


 그곳에 꼭 대답이 없어도 괜찮다고,


 


 


 그렇게 수많은 눈물이 흘러,


 


 세상에서 가장 의미없는 곳에서


 


 


 


 


 


 하늘을 마주본채 바다가 되어버린 것이다.


 


 


 


 


 


 


 


 


 


 + 아주 오래전에 쓴시를 다시 올려봅니다. 아무래도 전 이때가 더 글을 잘썼던거 같군요.....


   제가 쓴것중에 그나마 가장 마음에 드는거.


 

?
  • profile
    Yes-Man 2010.03.01 23:19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List of Articles
番号 カテゴリ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4364 [단편]어떤 이야기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22 1218 3
4363 흑백의 거울-레이 편 <1화-1> 뢰진격 2009.01.22 1461 1
4362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204 2
436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04 1
4360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51 1
4359 [단편] 사운드 호라이즌 SS - 성전의 이베리아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19 1182 1
4358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76 0
4357 Last Hope 1부 프롤로그 1 닥터롯치 2009.01.19 1055 1
4356 [단편] 아침 10시 그리고 또 아침 10시 1 할론 2009.01.19 1266 0
4355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52 0
4354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140 0
4353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308 0
4352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229 0
435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154 0
4350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misfect 2009.01.22 1252 0
4349 [꿈꾸는 마녀]야간 산책 1 misfect 2009.01.19 1109 3
4348 또다시 엇나간 이야기 LiTaNia 2009.01.19 1098 0
4347 Tracing - 01 1 Iyaita 2009.01.19 1026 1
4346 Tracing 1 Iyaita 2009.01.19 1174 0
4345 천공의 성영 1 Kirix 2009.01.19 1034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