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9 22:47

삶의 능선이라

조회 수 387 추천 수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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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악질 나는 냄새


더럽다 머리 속에 지워지지 않고 영원히 문드러질 망정


머리가 아프게 한다


이는 바람에 칼칼하이 메어오는 똥파리 새끼들


손톱에 썩은 김 냄새처럼


더럽다 커녕 티에서 옥을 찾을 데


그 위에 내가 서있다


문득 아무 뜻도 없이 처량한,


가증스럽게 스스롤 변호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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