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9 22:47

손님 '바람'

조회 수 568 추천 수 1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손님 '바람'

사방팔방
손님 '바람'
심술맞은? 무겁고 우중충한 그였다.

어제의 그는 이러지 않았는데
친구였던 나뭇가지와 풀들과 만물을

두렵게 만든다

그는 해가 가릴때  무서워진다.
[자신의 동반자라 그런 것인가? /삭제된 글/]

사방팔방
손님 '바람'
다른 것들은 서럽다 휘둘리는 그들/"서럽다, 서럽다"/

멱을 잡혀 흔들리는 모습, 처량하다

어제 그는 이렇지 않았는데
친구였던 그는 이렇지 않았는데
----------------------------------------------------
바람이 심하게 불던 날 쓴 글
?

  1. 누군가에게말하는 소망

  2. 어린소망

  3. 어린아이

  4. 믿지 못한다

  5. 착한생각

  6. 마음의 벽

  7. 초능력2편

  8. 초능력1편

  9. 콜라

  10. 방황

  11. 시간은..

  12. 춘삼월의 눈

  13. 이슬,힘,방울

  14. 하루

  15. 연재작가구하는만화

  16. 그럴 줄 알았지

  17. 오분 전

  18. 위로

  19. -새해기념 다시 올리는 시- 새해

  20. 가로등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1 Next
/ 51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