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4 11:00

생각.

조회 수 495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직까지, 삶의 끝은 기약이 없다.
기나긴 여정의 향로는 도무지 어디를 목표로 향하는지
알 도리가 없다.

마치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이름도 알지 못 하는 외딴섬에 낙후된 느낌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나와 다른 꿈을 꾸고 살고 있다.
많은 돈, 드높은 명예, 그저 그런 것들을 위한 삶.

난 그런 것을 원하지 않았다.
그저 소박한 꿈은 오로지 글을 쓰는 것 이었다.

하지만 내 인생은 이미 다른 사람이 정해놓은 것처럼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만 흘러가고 있다.
마치 모든 것이, 계획된 꿈처럼.

지금 나의 모습의 절반 이상은 타인이 만들어 놓은
가짜, 인형, 그들을 비추는 거울일 뿐이다.

차라리 꿈이라도 꾸지 않았다면,

?

  1. 누군가에게말하는 소망

  2. 어린소망

  3. 어린아이

  4. 믿지 못한다

  5. 착한생각

  6. 마음의 벽

  7. 초능력2편

  8. 초능력1편

  9. 콜라

  10. 방황

  11. 시간은..

  12. 춘삼월의 눈

  13. 이슬,힘,방울

  14. 하루

  15. 연재작가구하는만화

  16. 그럴 줄 알았지

  17. 오분 전

  18. 위로

  19. -새해기념 다시 올리는 시- 새해

  20. 가로등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1 Next
/ 51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