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9 06:03

창녀의 공간/1

조회 수 547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창녀의 공간

늘하는 짓이다
언제나처럼 내가 왜 이 짓을 하는지
일말의 선같아 보이는 것에게 독설을 퍼부으며 정신병이라고 중얼거렸다.
너무 눈이 부셨다.
줍는 도중 두통도 찾아왔다

이 세상에게 탓하지 않는다
당연한 것이다. 그렇게 계속 중얼거렸다.
버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줍는 것 또한 당연한 것이다.
줍는 사람 따로 있고 버리는 사람 따로 있다
난 내 역활을 하고 버리는 사람 또한 버리는 역활을 하는 것이다.
당연한 것이다.라고 위로하며 두통 속에서 헤메다 다시 창녀의 공간에 숨어들었다.
?

  1. UI 디자인 연습

  2. 인솔렌스 맵배치

  3. 곤약 심판

  4. 잃고잊힌세계) 용암이 끓는 폐허 도시

  5. 잃고 잊힌 세계) 신전 도시 맵배치

  6. 대충... 맵배치?

  7. 유럽맵배치 초안 첨부

  8. [VXA] 광산 맵배치

  9. [VXA] 세스타니아 테라산 맵배치

  10. 02- 제드 : 산신 - 20

  11. 02- 제드 : 산신 - 19

  12. 02- 제드 : 산신 - 18

  13. 02- 제드 : 산신 - 17

  14. 02- 제드 : 산신 - 16

  15. 02- 제드 : 산신 - 15

  16. 02- 제드 : 산신 - 14

  17. 02- 제드 : 산신 - 13 [촌장님의 집무실]

  18. 02- 제드 : 산신 - 12

  19. 02- 제드 : 산신 - 11

  20. 02- 제드 : 산신 - 1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