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7 07:28

학교가 들려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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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나에게


'오전수업 이야기'라는 책을 주고


읽어보랍니다.


 


따분한 선생이나


어려운 과목을 하는


선생이 올 때는


 


학생들은 자신의 생각 혹은


덜 없앤 피로함을 위해


수면을 하거나


 


더러는 만화책이라던가


MP3라던가 PMP라던가


판타지소설책이던가 P2P라던가


휴대폰으로 시간을 때운답니다.


 


아니면 선생 몰래


참새로 변신합니다.


 


선생이 아무리 제압할라해도


너무 힘들어


포기 한답디다.


 


사실 따분한 과목선생이든


재밌는 과목선생이든


이러는 건


변화가 없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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