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바라보는 것 만으로는


손에 잡을 수 없었습니다.


 


생각하는 것 만으로는


눈에 담을 수 없었습니다.


 


내 앞에 펼쳐진 길은 넓었지만


발을 내딛을 수가 없었고


세상 그 어떤 곳 보다 가까웠지만


다다를 수가 없었습니다.


 


앞을 바라보지만 그 너머를 생각하메,


미래를 걷는 나에 대해 사색하며


조금씩


마음에서 이끌어내는


나의 길을 개척합니다.


 


바라보는 것 만으로는


손에 잡을 수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있지 않았던 그곳은


나로 말미암아 존재를 갖추기에


 


생각하며


움직이며


이끌어야 함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by Yswichard

Who's ◈ÐÆЯΚ◈찰드

profile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List of Articles
番号 カテゴリ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4364 [단편]어떤 이야기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22 1247 3
4363 흑백의 거울-레이 편 <1화-1> 뢰진격 2009.01.22 1501 1
4362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220 2
436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39 1
4360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86 1
4359 [단편] 사운드 호라이즌 SS - 성전의 이베리아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19 1220 1
4358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96 0
4357 Last Hope 1부 프롤로그 1 닥터롯치 2009.01.19 1071 1
4356 [단편] 아침 10시 그리고 또 아침 10시 1 할론 2009.01.19 1290 0
4355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67 0
4354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157 0
4353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332 0
4352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259 0
435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184 0
4350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misfect 2009.01.22 1274 0
4349 [꿈꾸는 마녀]야간 산책 1 misfect 2009.01.19 1120 3
4348 또다시 엇나간 이야기 LiTaNia 2009.01.19 1136 0
4347 Tracing - 01 1 Iyaita 2009.01.19 1043 1
4346 Tracing 1 Iyaita 2009.01.19 1190 0
4345 천공의 성영 1 Kirix 2009.01.19 1046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