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5 07:22

만나는 순간

閲覧数 452 推奨数 2 コメント 4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修正 削除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修正 削除


일어나 세수를 할 무렵
저질러버린 살인 아닌 살인

피 냄새를 찾는 후각을 막고
붉은 화가를 찾는 시각을 가리고

그것도 마주선 순간 모두가 휘발유
갈비뼈를 벌려 꺼낸 애처로운 심장

눈물을 쥐어짜듯 흘러내린 숨소리의 증거
가려운 한심함과 따가운 분노의 춤사위

그러나 희열의 끝자락에서 멈춰선 참극
다 토하게 만들고는 멈춰버린 심판자

손금을 타고 흐르는 심장의 고동
점심이 되고 저녁되고 나서도

망부석처럼 굳어버린 작두는
아침이 오는 순간까지도

노을처럼 붉게 물든채


경계선에서 잠들다


 

?
  • profile
    Yes-Man 2009.10.25 07:22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RainShower 2009.10.25 07:34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profile
    금목걸이 2009.10.25 21:14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RainShower 2009.10.25 23:11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List of Articles
番号 カテゴリ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1004 누군가에게말하는 소망 1 비밀아이 2016.09.03 654 0
1003 어린소망 비밀아이 2016.06.04 576 0
1002 어린아이 비밀아이 2016.05.29 535 0
1001 믿지 못한다 5 file 비밀아이 2016.05.15 1029 0
1000 착한생각 1 file 비밀아이 2016.05.14 1080 0
999 마음의 벽 1 비밀아이 2016.05.08 1696 1
998 초능력2편 생선 2016.01.17 275 0
997 초능력1편 생선 2016.01.17 287 0
996 콜라 2 생선 2016.01.16 650 0
995 방황 각인 2015.12.05 269 0
994 시간은.. 시간의마술사 2015.12.05 295 0
993 춘삼월의 눈 란카쿠르츠 2015.06.16 493 0
992 이슬,힘,방울 3 뉴프레스 2014.08.01 579 2
991 하루 5 부초 2014.07.31 626 2
990 연재작가구하는만화 3 file 에마군 2015.10.23 453 0
989 그럴 줄 알았지 1 크리켓 2015.09.16 294 0
988 오분 전 4 예스맨... 2013.01.16 929 0
987 위로 2 생강뿌리즙 2013.01.02 611 1
986 -새해기념 다시 올리는 시- 새해 2 1 예스맨... 2013.01.01 2346 2
985 가로등 8 2 시우처럼 2012.12.31 615 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1 Next
/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