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3 06:59

문득 바라보았습니다

조회 수 419 추천 수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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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하늘을 바라 보았습니다..


 


문득 바다를 바라 보았습니다..


 


문득 바라본 세상..문득 바라본 그곳..


 


내가 바라본 그곳은 낙원이였습니다


 


하늘에 떠있는 달콤한 솜사탕..


 


파란색이 반짝이는 아름다운 바다의 비단..


 


그 동안 이 아름다운것.. 왜 못보았던 것일까요..


 


이토록 아름다운데..


 


그 후로.. 난 가끔 바라봅니다 


 


하늘에 떠있는  달콤한 솜사탕이 그리워서..


 


바다의 비단이 그리워서..


 


문득 바라본 자연은  내가 살기 싫었던  그 곳과는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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