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9 18:27

그리워하는 자들에게

閲覧数 637 推奨数 2 コメント 1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나는 그리움에 낡아가고


외로움에 무뎌져가며


 


고통 속에 괴로워하고


슬픔 속에서 절망한다


 


상실감에 애타게 부르지만


돌아오는 것은 공허감 뿐


 


 


 


적막함과 고요함속에 부르짖었고


고독함과 쓸쓸함속에 갈망한다


 


내 발은 족쇄에 묶였으며


가슴에는 비수가 자리잡았으니


 


움직여도 다가갈 수 없고


홀로 외로와 아파하고 슬퍼한다


 


 


 


내 시선은 그대에게


내 손길도 그대에게


 


겁 많은 나의 심장 때문에


나는 홀로 쓸쓸히 잊혀져간다


 


그리고 영원 속에서 고통받는다


 


나는 그리움에 낡아가고


외로움에 무뎌져간다


 


 


=========================


 


지독히도 외로울 때 쓴 시입니다.


 


지금은 그때보단 훨씬 낫지만 아직도 기다리고 있지요. 언제쯤이면 답이 오련지요.

?

List of Articles
番号 カテゴリ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4364 [단편]어떤 이야기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22 1224 3
4363 흑백의 거울-레이 편 <1화-1> 뢰진격 2009.01.22 1466 1
4362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207 2
436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12 1
4360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56 1
4359 [단편] 사운드 호라이즌 SS - 성전의 이베리아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19 1191 1
4358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83 0
4357 Last Hope 1부 프롤로그 1 닥터롯치 2009.01.19 1059 1
4356 [단편] 아침 10시 그리고 또 아침 10시 1 할론 2009.01.19 1269 0
4355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58 0
4354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145 0
4353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312 0
4352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239 0
435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159 0
4350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misfect 2009.01.22 1261 0
4349 [꿈꾸는 마녀]야간 산책 1 misfect 2009.01.19 1111 3
4348 또다시 엇나간 이야기 LiTaNia 2009.01.19 1108 0
4347 Tracing - 01 1 Iyaita 2009.01.19 1031 1
4346 Tracing 1 Iyaita 2009.01.19 1181 0
4345 천공의 성영 1 Kirix 2009.01.19 1036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