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2 09:45

자화상

조회 수 723 추천 수 2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구살머리쩍은 일상은

각다분하고 뻑뻑한지라

시름없이 사는 중생 일인

구태여 헛물만 켜다

 

왜골 한 번 돌켜 보자 하니

허위대는 조막만한 것이

건방지게 시먹지고

살마시 엉거능축한 것이

무례해 보이기만 하다

 

허나 켕김과 허물에

남겨두는 후한이란 없어라

희떠운 유미와

물욕의 엉겁 따윈 걷어차고
부지하기 힘든 엉세판 속에서

옹골찬 금조, 날차오른다

 


 

?

  1. 누군가에게말하는 소망

  2. 어린소망

  3. 어린아이

  4. 믿지 못한다

  5. 착한생각

  6. 마음의 벽

  7. 초능력2편

  8. 초능력1편

  9. 콜라

  10. 방황

  11. 시간은..

  12. 춘삼월의 눈

  13. 이슬,힘,방울

  14. 하루

  15. 연재작가구하는만화

  16. 그럴 줄 알았지

  17. 오분 전

  18. 위로

  19. -새해기념 다시 올리는 시- 새해

  20. 가로등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1 Next
/ 51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