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9 05:05

閲覧数 593 推奨数 2 コメント 1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저길 봐 눈이 와"


"정말 어디"


 


땅을 잠시나마 희게 덮은 것


찰나라도 세상이 희다고


착각하게 해준 것


 


금새 더러운 구정물로 흘러내려


손으로 잡을수도 없는 눈


 


그런데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어


올해에는 네가 오지 않을까봐 불안했어


 


잠깐 왔다 금방 사라지는 너지만


일년에 한번이라도 보고 싶었어


 


얼마전 창문을 열고 너를 보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어


 


희게 희게 그저 희기만 한 너


괜히 반가웠어


 


너는 이제


우리들의 마음 속에도 오는걸까


 


이렇게 기다리게 되는 걸


 


네가 온 찰나의 순간으로서


세상에도 마음에도 치유가 되길


 


 


-----


겨울이라 겨울 관련 시를 써야할거 같아서…

?
  • ?
    백치 2009.01.19 05:05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List of Articles
番号 カテゴリ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1004 누군가에게말하는 소망 1 비밀아이 2016.09.03 653 0
1003 어린소망 비밀아이 2016.06.04 576 0
1002 어린아이 비밀아이 2016.05.29 535 0
1001 믿지 못한다 5 file 비밀아이 2016.05.15 1029 0
1000 착한생각 1 file 비밀아이 2016.05.14 1080 0
999 마음의 벽 1 비밀아이 2016.05.08 1696 1
998 초능력2편 생선 2016.01.17 275 0
997 초능력1편 생선 2016.01.17 287 0
996 콜라 2 생선 2016.01.16 650 0
995 방황 각인 2015.12.05 269 0
994 시간은.. 시간의마술사 2015.12.05 295 0
993 춘삼월의 눈 란카쿠르츠 2015.06.16 493 0
992 이슬,힘,방울 3 뉴프레스 2014.08.01 579 2
991 하루 5 부초 2014.07.31 626 2
990 연재작가구하는만화 3 file 에마군 2015.10.23 453 0
989 그럴 줄 알았지 1 크리켓 2015.09.16 294 0
988 오분 전 4 예스맨... 2013.01.16 929 0
987 위로 2 생강뿌리즙 2013.01.02 611 1
986 -새해기념 다시 올리는 시- 새해 2 1 예스맨... 2013.01.01 2346 2
985 가로등 8 2 시우처럼 2012.12.31 615 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1 Next
/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