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7 09:59

추상

閲覧数 716 推奨数 2 コメント 2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푸른 숨을 쉬며


눈길을 밟으면서


 


높은 개울가에서


벗은 신을 잡고


 


맑은 논두렁길에서


종종 걸음으로


 


집에 왔던 기억은


현실을 생각하면


 


부모님의


꾸중이 그립고


 


친구들의


웃음이 그립고


 


내 과거가


사무치게 그립다.


 

?
  • ?
    백치 2009.01.17 09:59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 ?
    Egoizm 2009.01.18 02:59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


List of Articles
番号 カテゴリ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1004 누군가에게말하는 소망 1 비밀아이 2016.09.03 632 0
1003 어린소망 비밀아이 2016.06.04 555 0
1002 어린아이 비밀아이 2016.05.29 518 0
1001 믿지 못한다 5 file 비밀아이 2016.05.15 1014 0
1000 착한생각 1 file 비밀아이 2016.05.14 1054 0
999 마음의 벽 1 비밀아이 2016.05.08 1669 1
998 초능력2편 생선 2016.01.17 249 0
997 초능력1편 생선 2016.01.17 259 0
996 콜라 2 생선 2016.01.16 626 0
995 방황 각인 2015.12.05 243 0
994 시간은.. 시간의마술사 2015.12.05 269 0
993 춘삼월의 눈 란카쿠르츠 2015.06.16 449 0
992 이슬,힘,방울 3 뉴프레스 2014.08.01 563 2
991 하루 5 부초 2014.07.31 612 2
990 연재작가구하는만화 3 file 에마군 2015.10.23 419 0
989 그럴 줄 알았지 1 크리켓 2015.09.16 280 0
988 오분 전 4 예스맨... 2013.01.16 910 0
987 위로 2 생강뿌리즙 2013.01.02 600 1
986 -새해기념 다시 올리는 시- 새해 2 1 예스맨... 2013.01.01 2334 2
985 가로등 8 2 시우처럼 2012.12.31 605 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1 Next
/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