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1 05:18

프리휴먼 후기작2

조회 수 416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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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작이름은.....미래와과거(이름이 바뀔수도있어요)늦어서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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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가지배하기전우리는  안락한삶을  살수있었다.

그들은 언젠가 우리에게왔다.

신은  그를 두번이나 구해주었다.(히틀러  부모가 히틀러나태할려하니까 의사가하지말라하고,4살때어느 동네 또래아이그는  성당신부가되었다한다.)왜일까  인류의  심판 아니면 세상을  바꾸기위한 선택.....일까.

그는  왔고

우린싸웠다.

자유를 투쟁했다.

그리고 우린  그들을 이겼다

그러나  다른세상은어떨까

리하르트가있는기지 이기지의 이름은  프리덤 (자유)이다.

리하르트는  자신을 데리고온  대장에게(스미스)묻는다.

"몸이근질거리는데  좀 임무좀 주쇼"

"음 그럼자네는  암살같은거나  첨보같은건  할줄아나?"

"네  특수부대  출신이였으니"

"그럼 자넨  10흘뒤  히틀러와 고위관리들을 저격하게나"

스미스가 저격총을 주며 말한다.

"그럼 그동안  신고식이라도 하고오게나"

'음 사람은약10명이군 이들도 다가족이있겠지?'

"어이자넨 무슨일이나?"

문신을한 어느  남자가  물어본다.

"저는 미래에서..."

"설명은됐네 다아니까 자  우릴가족처럼 생각하고 편히있게나."

"당신들은 무슨일로 여기와있죠?"

"나치당에선 우리가족을 무자비하게죽이고  심하게 폭행하였고  지금은  ...."

그가  말을 멈추자 리하르트는

"압니다.저도히틀러는  나중에  자살을하게되고요 하지만 이우주에선  다를지도 모르겠군여"

그리고10흘뒤 

리하르트는  어느  건물옥상에서  총을꺼내고  기다린다.

그리고 총알에 십자를새긴다.

그리고 곧 히틀러의 행차가이어진다.

곧이어 히틀러는 잠시 차에서 내리고  철모를 쓴  무장군인들이  그를 경호한다.

'이때다. 총을 군인 철모에쏘아서  튕겨내면된다.'

그리고 리하르트는  심자를 안새긴 총알을 골라서  장전하고 곧이어 쏜다.

다행히  소음기때문에  들키진않고 그의 계산에 맞게  히틀러에게 맞는다.

그러나  복부에만  맞는다.

리하르트는  그상태로  튄다.

히틀러는  고꾸러지고  곧많은사람들이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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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죄송합니다. ㅜㅜ

그리고전  시험으로 5월  초까진  못쓸것같네요.

시험이 왜있는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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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클레어^^ 2012.04.21 07:18

    "비밀글입니다."

  • profile
    dbeld 2012.05.05 02:08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는 왕위 쟁탈에서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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