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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요일 오후 보내시고 계신가요?

오늘따라 서울은 날씨가 아주 좋네요.

 

이번 미션은 '상실'에 대한 글 쓰기 입니다.

'상실'이라고 한다면 여러가지 소재가 있을 수 있겠죠.

예를 들면, 아끼는 물건을 잃어버린다든지, 사랑하는 사람과 사별한다든지, 죽음의 순간이나, 희망이 꺽여나가는 순간

그런 것들이 있겠네요.

 

다만, 한가지 지키셔야 할점은

과거에 있었던 상실이나 미래에 있을 상실을 다루는것이 아니라

지금 이순간 생생히 사라져가는 무언가에 대해 쓰셔야 한다는 겁니다.

그런 이유로 이번 미션은 인물의 심리묘사가 핵심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읽는 사람이 글에서 무엇이 사라졌는지를 알 수 있게금 하셔야겠죠?

 

아무튼, 이상입니다.

부끄럽게도 제 미션은 스크롤조차 내리지 않아도 될 정도로 짧네요.

먼저 미션을 제시해주신 윤주님과 건천하늘님은 디테일하게 미션을 제시해 주셨는데 말이죠.

혹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황량한 미션 하나 무책임하게 던져놓고 저는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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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분량은 최소한 두 장 초과로 쓰셔야 합니다.

즉, 두 장을 꽉채우시고 세 장째에 들어가셔야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최소분량은 세 장이 되겠네요. 세 장째는 꽉 안채우셔도 되지만요.

 

요약하자면

3~6 장 사이로 쓰시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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