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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니까,


 


발더스 게이트 같은 D&D 류 TRPG풍의 설정글이네요.


 


발더스 게이트, 아이스 윈드 데일,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요 게임들에 나오는 아이템들도 사소한 거 하나마저도 상당히


 


긴 텍스트로 설명해주는데, 역사부터 시작해서 누가 만들었으며 등등.


 


이번에도 재미있게 봤지만, 그런데 어떻게 보면 [SW_U#]치명적이라 할 수 있는[FF0000_FC#] 오타[#FC_FF0000][#SW_U]가 하나 있네요.


 


데즈메르 4세로 쭉 나오다 중간에 갑자기 [SW_U#]데즈메르 5세[#SW_U]로 바뀌었다가 또 뒤에는 데즈메르 4세로...


 


문맥상으로는 데즈메르 4세가 맞을 것 같지만, 저게 의도한 것이 아니라면 상당히 치명적인 오타인데;;


(사람 이름이나 고유명사 같은 것은 한글자 잘못 적어도 전혀 다른 물건으로 인식해버릴 정도인데;;)


 


그거 하나 빼면 괜찮은 설정글이었어요.


 


그나저나 칼집처럼 세트를 이루는 아이템은 그 중 하나라도 잃어버리면 대대손손 지나가는 민간인만


 


죽어나간다는 교훈.


 


이걸로 끝.


 


 


 


p.s 요것도 창작글 게시판에 있어요... 라지만 누가 쓴 글이더라?(긁적긁적)

Who's 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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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대가는 돌과 혼에

새겨졌다는 것을 잊지 마시오.

그리고 무엇이 인간의 본성을 바꿀 수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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