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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아니라, 설정글일 줄은 몰랐어요;


(에, 아니지... 소설을 가장한 역사 설정글은 저도 한 번 써봤으니까...)


 


그래도 흥미진진하네요.


 


박물관에 전시되는 물건들은 저정도 설명이 붙어야 박물관에 전시될 만하니,


 


그나저나 블랙아이즈 당수님... 나비 혐오가였나 봐요. 가장 허무하게 gg친 분이라 생각.


 


한 마디로 [FF0000_FC#]재미있다.[#FC_FF0000]


 


끝.


 


 


p.s 설정이 아니라 소설로 만든다면 블랙아이즈 당수님 이야기를 살을 덧붙여서 쓴다면 코믹(?) 판타지 소설이 될 듯?


p.s2 근데 이거 누가 썼더라... 창게에 있던 글인데?(긁적긁적...)

Who's 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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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대가는 돌과 혼에

새겨졌다는 것을 잊지 마시오.

그리고 무엇이 인간의 본성을 바꿀 수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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