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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ition. kz
Lyrics. kz
Vocal. RYL
Mix. Athex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인지라... 기억하고 계신 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


릴입니다. 가장 최근에 노력한 곡을 가지도 돌아왔습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


 


아래의 글은 블로그 본문에 썼던 곡에 대한 해석을 조금 ...↓


 


안녕하세요 릴입니다. 이번엔 kz씨의 아름다운 곡인 「Last Night Good Night」을 불렀습니다.
처음 듣는 순간 엄청나게 빠진 곡이라서 부르게 되어 너무너무 기쁩니다!
MIX는 언제나와 같이 아텍쿠스씨께서 :-0 고생해주셔스빈다 ㅠㅠ
저에게 있어서는 매우 어려운 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목소리가 상냥하질 못해서 이러저러 곤란했습니다 ......
하지만 [강함을 뛰어넘은 상냥함] 이라는 걸로 ^.^ 잘부탁드립니다////

+ 덧붙여

저에게 있어서 「Last Night Good Night」은 「사이하테」와 같이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란
해석의 곡입니다. (가을이라서 그런지 자꾸 머리가 그쪽으로 돌아가네요 에휴;;;)
하지만 사이하테와 달리, 이 곡의 여성은 제대로 자신의 소중한 사람과는 더이상 만날 수 없다고 알고있으며
제대로 그것을 받아드릴 각오가 되어있는 여성입니다.
그렇기때문이야말로 평정심을 잃지않고
있을 수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노래 속의 여성은 미소짓고 있습니다만, 기뻐하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슬프지만, 자신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 소중한 사람도 슬퍼한다는걸 제대로 알고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여성을 노래하고싶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강함을 뛰어넘은 상냥함]이랍니다 ><;
어린애인 저는.; 이 노래를 부르면서 엄청 곤란했습니다//;;
어떻게하더라도 제가 그런 [강한여성]을 표현한다는건 좀 무리같이 생각되어서 orzllll
뭐 이런저런 이유가 있어서 긴 시간 곡을 듣고 열심히 노력해보았습니다.
아마 이 곡이 올해엔 마지막이나 그 전곡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
하지만 이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듣고 어떻게 무엇을 생각할지는 듣는 분들에게 맡기겠습니다.
긴것도 짧은것도 같은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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