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72 추천 수 8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src="http://dory.podics.com/podics_player04.swf?PODCH=121548468050&PODID=128908&SV=squirt"
quality="high" bgcolor="#ffffff" menu="false" width="350" height="74"
swliveconnect="true" name="param"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Composition. kz
Lyrics. kz
Vocal. RYL
Mix. Athex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인지라... 기억하고 계신 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


릴입니다. 가장 최근에 노력한 곡을 가지도 돌아왔습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


 


아래의 글은 블로그 본문에 썼던 곡에 대한 해석을 조금 ...↓


 


안녕하세요 릴입니다. 이번엔 kz씨의 아름다운 곡인 「Last Night Good Night」을 불렀습니다.
처음 듣는 순간 엄청나게 빠진 곡이라서 부르게 되어 너무너무 기쁩니다!
MIX는 언제나와 같이 아텍쿠스씨께서 :-0 고생해주셔스빈다 ㅠㅠ
저에게 있어서는 매우 어려운 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목소리가 상냥하질 못해서 이러저러 곤란했습니다 ......
하지만 [강함을 뛰어넘은 상냥함] 이라는 걸로 ^.^ 잘부탁드립니다////

+ 덧붙여

저에게 있어서 「Last Night Good Night」은 「사이하테」와 같이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란
해석의 곡입니다. (가을이라서 그런지 자꾸 머리가 그쪽으로 돌아가네요 에휴;;;)
하지만 사이하테와 달리, 이 곡의 여성은 제대로 자신의 소중한 사람과는 더이상 만날 수 없다고 알고있으며
제대로 그것을 받아드릴 각오가 되어있는 여성입니다.
그렇기때문이야말로 평정심을 잃지않고
있을 수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노래 속의 여성은 미소짓고 있습니다만, 기뻐하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슬프지만, 자신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 소중한 사람도 슬퍼한다는걸 제대로 알고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여성을 노래하고싶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강함을 뛰어넘은 상냥함]이랍니다 ><;
어린애인 저는.; 이 노래를 부르면서 엄청 곤란했습니다//;;
어떻게하더라도 제가 그런 [강한여성]을 표현한다는건 좀 무리같이 생각되어서 orzllll
뭐 이런저런 이유가 있어서 긴 시간 곡을 듣고 열심히 노력해보았습니다.
아마 이 곡이 올해엔 마지막이나 그 전곡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
하지만 이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듣고 어떻게 무엇을 생각할지는 듣는 분들에게 맡기겠습니다.
긴것도 짧은것도 같은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1. 박효신 - 사랑 그 흔한 말

  2. 라르크엔시엘 - Anata

  3. 남자버전 셀린디온 - my heart will go on

  4. 박효신 - 추억은 사랑을 닮아

  5. 포맨 - 못해

  6. MC THE MAX - 그 남잔 말야

  7. 김광석 - 서른 즈음에

  8. 박효신 - 사랑 그 흔한말 (재녹음)

  9. Gackt - 12월의 Love song

  10. 김동률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11. 여줄가리의 노래,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12. [개그] 발라더가 랩을 해봤다 mc스나이퍼 - 마법의 성

  13. 여줄가리의 노래, 김경호 - 비정

  14. 김형중 - 그랬나봐

  15. 박효신 - 좋은사람

  16. 성시경 - 차마

  17. 뮤지컬 노트르담드파리 OST - 춤을 춰요 에스메랄다

  18. 조용필 - 모나리자

  19. 김범수 - 니가 날 떠나

  20. 라르크엔시엘 - Anata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