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2008.07.19 15:50

[번개송] #.1 어머니

조회 수 997 추천 수 2 댓글 0
Atachment
첨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머니 오랜만이죠 이렇게 편지로 뵈요.
이틀, 이쯤되면 아실텐데 걱정은 마요.
잘 살고 있어요.

7월 20일 당신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편지에 목걸이를 넣어뒀어요.

불쌍한 나의 어머니 또 울고있어요?
그동안 미안해서 편지를 적고

힘든건 당신인데 내가 어렸고,
가난은 죄가 아닌데 부끄러워서

사건을 벌이고 잘못한건 난데,
왜 당신이 무릎꿇고 용서를 빌어야해.

세상은 이래야해?
내생각 보다 세상은 난해해서
방황을 난 해야했어

하지만 당신의 그 눈물 앞에 잡아준 두 손안에
당신이 내게 왜
내게 왜 미안하다해.



통장을 모두 털어 보내준 기숙학원
정신차리고 공부하려 했는데
정신차리니 나는 왜 밖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내안의 그 악마가 왜 안에서 막자라
도데체 왜 안나가 그렇게 도망가 난

당신을 때리고 우리 평화를 부수고 울린
그의 피가 있어 난

그 처럼 당신을 떠나려해
난 절대 울리고 싶지 않았지만
이게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해서 그래

그래 나는 이제 됐어.
UH... 나는 이제 됐어. 나는 이제 됐어

난 이 말을 전하러 가고있어요 그저.
말, 이 말을 전하고 싶었어.
난 그저


그런데 조금 전 내 옆을 스치고 지나간 남자는...
그...그 남자는...


 


 


 


 


 


 


 


 


 


 


 


 


 


 


 


 


내가 이래서 랩을 못하는겨 ㅠ


흑 첫녹음물인데 목소리랑이 아줔ㅋㅋㅋ


 


그냥 하는법 몰라서 고생좀 했습니다 그려 ㅠ

?

  1. 박효신 - 사랑 그 흔한 말

  2. 라르크엔시엘 - Anata

  3. 남자버전 셀린디온 - my heart will go on

  4. 박효신 - 추억은 사랑을 닮아

  5. 포맨 - 못해

  6. MC THE MAX - 그 남잔 말야

  7. 김광석 - 서른 즈음에

  8. 박효신 - 사랑 그 흔한말 (재녹음)

  9. Gackt - 12월의 Love song

  10. 김동률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11. 여줄가리의 노래,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12. [개그] 발라더가 랩을 해봤다 mc스나이퍼 - 마법의 성

  13. 여줄가리의 노래, 김경호 - 비정

  14. 김형중 - 그랬나봐

  15. 박효신 - 좋은사람

  16. 성시경 - 차마

  17. 뮤지컬 노트르담드파리 OST - 춤을 춰요 에스메랄다

  18. 조용필 - 모나리자

  19. 김범수 - 니가 날 떠나

  20. 라르크엔시엘 - Anata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