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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쓰르라미 울적에 1기오프닝 개사판입니다.


 


이거 써놓고 이제야 부르네요 =ㅅ=ㅋ


 


녹음은 좀 더 잘하려다가 컴이 못 받아들여서 여기서 포기 ㅠㅠ


 


가사 올립니다 'ㅅ'/


 


 


P.s 이거 오프닝 동영상 음악에다가 편집해주실분 ㅠㅠ??


 


 


 


쓰르라미 울적에


 


-개사판-


-


타마-


 


피빛에 물든 저 땅 끝에선 (그림자 누구?)


 


날카로운 그 손톱을 세워 (밤을 찢어버리지)


 


차가운 빗방울은 피눈물 되어 내 뺨을 타고 흘러만가네


 


이제 어디라도 쉴 곳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쪽으로 와 줄래 내 손을 잡으렴


 


이 손잡은 모두에게 안식을 안겨 줄께


 


쓰르라미가 우는 깊고 깊은 숲으로


 


들어서는 누구도 벗어 날 수 없어.


 


 


아이 하나둘 집어 삼키는 (푸른 도깨비불)


 


어두컴컴한 숲 속 저편에(아침은 더 오지않아)


 


썩어 죽은 향기로 거울 속에서 꿈틀거리며 뻗는 손들이


 


"자아~ 어서오렴 누구라도 이 손으로 환영할께"


 


얘들아 이리와서 나의 얘길 들으렴


 


제아무리 도망쳐도 다시 붙잡아 줄께


 


쓰르라미가 우는 끝이 없는 숲에서


 


들리던 소리는 더 들리지 않아.


 


 


이쪽으로 와 줄래 내 손을 잡으렴


 


이 손잡은 모두에게 안식을 안겨 줄께


 


쓰르라미가 우는 깊고 깊은 숲으로


 


들어서는 누구도 벗어 날 수 없어.


 


 


얘들아 이리와서 나의 얘길 들으렴


 


제아무리 도망쳐도 다시 붙잡아 줄께


 


쓰르라미가 우는 끝이 없는 숲에서


 


들리던 소리는 더 들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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