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8 06:36

쉐로의 모험

조회 수 243 추천 수 3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도 스켈톤 쉐로는 철분을 찾으러 길을떠난다...


 


터벅...터벅....


 


쉐로:제길.... 철분이 모자라서 걷는것도 뼈가 으스러질것같네...아오 빡쳐


 


그렇게 중얼대면서 쉐로는 계속 걷고 또 걸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쉐로는 더 큰 고통과 지루함을 느꼇다...


 


쉐로:아..계속 걷는것도 지루하고 나타나는것도없고 짜증나네 그냥 확 뒈져버릴까 ㅋ


 


그때 지면이 흔들리면서 큰소리가 났다


 


쿵....쿵....


 


쉐로:어...이게 무슨소리지???


 


쉐로가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러나 아무것도 보이지않았다.


 


우지끈....


 


나무가 부서지면서 소리의 정체가 드러났다. 그것은 온몸이 강철로 되어있는 아이언 골렘이었다.


 


쉐로는 그 괴물을 보면서 기쁨에 차 부르르 떨었다


 


쉐로:부....부왘ㅋㅋㅋㅋ 저거면 1년치 철분은 될듯ㅋㅋㅋㅋ


 


그리고 쉐로는 자기팔에서 뼈검을 뽑아 으르렁되며 달려들었다.


 


 


1화 끝

?
  • ?
    쉐로, 2010.07.18 08:02

    "비밀글입니다."

  • ?
    울투 2010.08.29 21:43

    "비밀글입니다."

  • ?
    드로덴 2010.08.29 22:47

    "비밀글입니다."

  • ?
    2010.08.30 07:46

    "비밀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4364 [단편]어떤 이야기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22 1153 3
4363 흑백의 거울-레이 편 <1화-1> 뢰진격 2009.01.22 1366 1
4362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59 2
436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964 1
4360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18 1
4359 [단편] 사운드 호라이즌 SS - 성전의 이베리아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19 1130 1
4358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21 0
4357 Last Hope 1부 프롤로그 1 닥터롯치 2009.01.19 1017 1
4356 [단편] 아침 10시 그리고 또 아침 10시 1 할론 2009.01.19 1193 0
4355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091 0
4354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072 0
4353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229 0
4352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169 0
435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96 0
4350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misfect 2009.01.22 1182 0
4349 [꿈꾸는 마녀]야간 산책 1 misfect 2009.01.19 1062 3
4348 또다시 엇나간 이야기 LiTaNia 2009.01.19 1047 0
4347 Tracing - 01 1 Iyaita 2009.01.19 984 1
4346 Tracing 1 Iyaita 2009.01.19 1109 0
4345 천공의 성영 1 Kirix 2009.01.19 974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