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1 05:32

이슬,힘,방울

閲覧数 546 推奨数 2 コメント 3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1
이슬

내가 그리던 길
꿈처럼 펼쳐지다

잎사귀에 초롱초롱
하게 맺힌 이슬

이슬을 보며 내 그리운
님을 생각하네

사람을 생각하게 하는
슬픈 이슬아

이제 내 앞에 나타나지
말아다오.


)2


나의 힘은 저 힘
이 힘도 아니다

누군가를 지켜줄 수
있는 용기이다

또한 나를 지킬수
있는 생각이다

힘의 뜻은 이 뜻도
아니고 저 뜻도 아니다

순식간에 스쳐 지나가는
생각일 뿐이다.

)3
방울

저 산 언덕중턱에
떨어지는 방울을 보며

효도못한 후회때문에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네

저 떨어지는 방울에
내 안좋은 맘을 씻
어버리고 싶네

이제그만 흘리는
눈물을 거두어야겠다.


초등학생때 지어본 시 입니다.
근데 지금보니 웃음 나오네요 ㅎ;
?
  • ?
    크리스 2014.08.02 06:13
    전 초등학생때 시 하나 지어보지도 못했는데 ...
  • ?
    영까 2014.08.04 04:04
    초등학교때에 지으신 시인데… 왜 지금의 저보다 잘 쓰신거죠?! 흑흑!
  • ?
    하눌 2014.08.13 01:41

List of Articles
番号 カテゴリ タイトル 投稿者 日付 閲覧数 推奨数
4364 [단편]어떤 이야기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22 1209 3
4363 흑백의 거울-레이 편 <1화-1> 뢰진격 2009.01.22 1455 1
4362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97 2
436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999 1
4360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049 1
4359 [단편] 사운드 호라이즌 SS - 성전의 이베리아 1 악마성루갈백작 2009.01.19 1175 1
4358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67 0
4357 Last Hope 1부 프롤로그 1 닥터롯치 2009.01.19 1050 1
4356 [단편] 아침 10시 그리고 또 아침 10시 1 할론 2009.01.19 1262 0
4355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1 misfect 2009.01.22 1142 0
4354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134 0
4353 야왕(夜王) 거지의깨달음 2009.01.22 1304 0
4352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222 0
4351 Synthesis War 하노나 2009.01.22 1151 0
4350 [꿈꾸는 마녀]모든 짐승은 산에서 온다 misfect 2009.01.22 1247 0
4349 [꿈꾸는 마녀]야간 산책 1 misfect 2009.01.19 1104 3
4348 또다시 엇나간 이야기 LiTaNia 2009.01.19 1093 0
4347 Tracing - 01 1 Iyaita 2009.01.19 1022 1
4346 Tracing 1 Iyaita 2009.01.19 1168 0
4345 천공의 성영 1 Kirix 2009.01.19 1032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9 Next
/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