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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만화제목이 너무 짧아서 수식어구를 붙이게 됬습니다.


그러나 SF 판타지 무협을 지향하는것은 사실입니다.


첨단기술이 사용하면서도 토착종교를 믿으며 서로간에 검무를 쓴다면 얼추 맞지 않습니까? 


 


처음 시작은 어처구니없는 문명리셋(;)으로 시작됨니다.


굳이 꼭 저럴필요가 있어나하는 부분은 나중에 만화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제가 계속 그릴수 있기는 바랍니다.


 


사실 몆년전에 준비를 하서 시작을 하려다가 개인적 사정으로 보류해오던 것을


여차저차 창조도시에 도착하자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겨서 재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할수있을 만큼 계속 할수있기를 스스로에게 주문하며 올립니다.


 


표지인물들은.... 엑스트라입니다. 이야기전개상 비중없을것같으면서도 등장하지


않으면 줄거리가 진행이 안되는 그런 역활이라죠;


 


P.S : 0쪽이라는 계념은... 쓰지 않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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