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0 02:31

오덕후의 꿈 -하-

조회 수 277 추천 수 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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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다시는 학원물그릴엄두가 안날껏 같애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것같은 저에게는 나름 신선하고 새로운 시도였습니다.


줄거리짜면서 기승전결생각하며 스트리보드짜고 주인공설정하고 콘티짜고


티안나게나마 만화에 복선도 넣어봤고, 실사합성과 채색시도, 대사입력까지


이제까지 잘 하려고 안하던(귀찮니즘;) 것들을 해봤습니다.


그렇습니다! 전에 올린 졸라맨만화가 첫번재 단편이고 이게 두번째 단편입니다. ㅋㅋㅋ


특히 이 후반쪽이 그릴때 너무 힘들어서(긴장해서 수전증까지;;) 자꾸 선이 삐쳐나가고


그림량이 대푹 줄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너무 후반부가 아쉽군요.


그래도 이렇게 끝을 맺은것이 스스로 너무 대견하고 그래서인지


원래구상보다 너무 심하게 잘라버린 후반부지만 이대로 내버려 두고 싶군요.


이곳에 제 과거의 산물을 올려봅니다.


 


여기까지 봐주셔서 진실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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