次回からID入力を省略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4컷만화 주제에 훈훈한 마무리로 했습니다.
스토리가 생각나지 않아서 그런건 아닙니다 [두둥]
뭐 아무튼 오랫만에 형제 철권 언제나 그렇듯 연재는 비정기적.
Like
Dislike
"非公開設定の書き込み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