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제목을 먼저 생각 하는것 보다 나중에 하느것이 더욱 생각 하기 쉽다..
(처음 하는분들은 무작전 RPG툴 을 실행 시키는 것보다 시나라오를 작성 하는것이 났다)
먼저! 아주 간단하고 뻔~한 시작을 생각 해야 한다 (자기 개성의따라)
그 이유는 대다수 게임은 싱거운 이유로 주인공을 모험을 떠난다
이때가 중요하다 뻔~한 시작이라도 그 여정의 이야기 와 대사 등 음악!!!
가 중요하다 뭐 말하자면 다 중요하지만 제2의 동료가 만달떄
그 시기와 결정적인 게임의 흐림성을 약간 보여주느는...(말로 표현 할수 없다..)
그런 플레이어가 잘 모르는 중요한 결정을 보여주면서 제2의 동료의 만남이 있어야 하낟
이정도 스토리를 한글 프로그램 쓰셔야 왠만한 스토리가 엮여 진다.
뭐 이런식으로
주인공:아 정말 창조도시에 꼭 들어가야 직성이 풀린 다니깐
이런식으로 대사와 스토리를 자기가 이해 할수 있을 정도로 써야 한다
이정도 쓰시면 그다음은 자기의 개성을 살려서 작성을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