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기타
2006.07.22 08:18

게임성을 좀 더 높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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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는군요..;;

이번의 주제는 게임성을 높여보자 입니다.

게임성을 높이는건 쉬울텐데?

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있겠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일단 게임의 기본은 누구나 알듯이 스토리입니다.

혼자서 스토리 짜기가 힘드시나면 시나리오 라이터분들을 구하셔서 서로의 의견을 제시하여

서로 조합해본다면 그럴듯한 스토리의 틀이 완성됩니다;

그 틀에 살만 붙인다면 스토리의 완성이 되는것이죠.

이 스토리 하나가 게임성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게됩니다

그리고 게임의 기본이 되는 게임의 이름과 캐릭터 이름.

이것들은 게임성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 있을껍니다.

그건 잘못된 생각이죠;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중요합니다.

일단 게임 제목 정하기가 어렵다는 분이 있는데 쉽습니다.

바로 '스토리' 이 한가지를 이용하시면 정말 그럴듯하게 지을 수 있습니다.

먼저 게임 제작에 앞서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스토리 정하기입니다;

이 스토리를 정하셨으면 스토리의 중요한 몇가지를 빼내어 줍시다.

저 같은 경우에는 '동료의 배신'과 그로 인한 '주인공의 죽음' 이 두가지를 빼내었습니다.

여기서 중심이 되는 낱말은 '배신'과 '죽음' 입니다.

그래서 저는 'betrayal and death' 라는 영어 이름의 제목을 지었습니다.

betrayal and death 을 해석하면 '배신 그리고 죽음' 라고 쓰이게 되죠.

어떻습니까? 그럴 듯 하죠??

또 캐릭터 이름.

대충 지으면 된다는 생각에 막 지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캐릭터 이름은 스토리와 연관이 많이 있습니다.

스토리의 배경이 어둡거나 혹은 밝다.

이럴 경우 캐릭터의 이름은 어두운 느낌의 이름이나 밝은 느낌의 이름으로 정해주셔야

합니다.

이것도 짓기 힘드시다면 문학동중 한 분을 '납치' 하셔야 합니다 ;;

이 외 게임성을 높이는 것들은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없는 관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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