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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오랜만에 업 합니다.

 

The red shoes 라는 이 작품은 올해 5월 경기문화의 전당에서 초연되었습니다.

 

안데르센 동화 중 빨간구두라는 이야기를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해요.

 

빨간구드를 신고 죽을 때 까지 춤을 추게 된 소녀가, 결국 나무꾼에게 부탁해서 자신의 발을 자르고

구두로 부터 벗어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스토리를 생각하며 소녀가 구두에 점점 잠식되어가고, 발을 자르는 과정을 묘사 해 보았습니다.

 

여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하나 첨부하고 싶은데, 마땅한 게 없네요... ㅠㅠ

혹시 하나 만들어주실 분 계신가요? +_+

 

 

p.s.

그 간 디지털싱글 발매와 연주회, 과제곡 준비 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요즘은 음악만화를 하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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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로, 2012.07.06 08:02
    심태한님은 참 대단하신 분입니다. 저도 한 때 피아노 곡을 작곡하는데 빠져서 단화나 걷는 것에 대해 써본적이 있었는데 그걸 표현하려고 했다가 능력의 한계에 부닥쳐 미완에 그치고 그 뒤로 피아노 작곡을 접었었는데
    내용설명 없이 듣기만 해도 청자가 저절로 상상이 가네요. 소녀의 내면이라던지... 생각이라던지....
  • profile
    2012.07.08 05:23
    오아 .... 정말 제블로그에 넣고 싶을 정도입니다 !! 잘만드셧어요 잘들었네요 추천 !!
  • ?
    심태한 2012.07.08 07:10
    에고고.. 이제야 다시 들어와보네요. 감사 합니다 ^^ 더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묘사의 기법을 더 공부해야 할 것 같아요...
  • ?
    뿌리 2012.08.05 02:24
    와... 신기하네요. 정말 머릿속에 그려지는것 같습니다. 잘듣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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