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30 23:17

My Name is Guejacko

조회 수 2352 추천 수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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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ame is Guejacko
작곡: 김괴하
작사: 김괴하
노래: 괴하코

숨막힐 듯이 상쾌한 아침처럼 Oh
I feel you, I wake to you
마른 하늘의 한송이 구름처럼 Oh
I feel you, I walk to you

끝없이 깊고 잔잔한 바다처럼 Oh
I feel you, I long for you
넓은 들판을 달리는 바람처럼 Oh
I feel you, I fly to you

여태껏 느낄 수가 없었던
새로운 Sensation
네게도 전해주고 싶은걸

네 어깨에 기대고 있는 순수한 나의 감각
말으로 전할 수가 없는 아쉬운 엇갈림은
눈부신 무대 위에 가슴 벅찬 외침을 그렸어
행방을 알 수없는 내 마음을 향해서

지나간 겨울 돋아나는 새싹처럼 Oh
I feel you, I rock for you
비맞은 풀잎의 맑은 이슬처럼 Oh
I feel you, I roll to you 

여태껏 느낄 수가 없었던
새로운 Sensation
네게도 전해주고 싶은걸

네 어깨에 기대고 있는 순수한 나의 감각
말으로 전할 수가 없는 아쉬운 엇갈림은
눈부신 무대 위에 가슴 벅찬 외침을 그렸어
행방을 알 수없는 내 마음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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