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마을에 총을 앞세우고 전쟁이 일어 났다. 신이 명하노니, 평화를 부르짖으셨다. 순간 모든 총들은 총알이 아닌 씨앗을 쏘으기 시작했고, 전쟁이 끝난 그 마을은 꽃들이 무성한 마을로 평화가 찾아 왔다.....